사람들 생각이 비슷한가봐요.
어제 정상회담을 보자마자 냉면이 너무 먹고싶었는데 어제는 컨디션 회복이 안되어서 오늘에서야 동네 평양냉면집을 찾았습니다.
사장님께서 일산에 있는 본점을 포함해서 4개의 가게를 운영하시는 집인데... 어제 오늘은 정말 정신이 없으셨다고 하더라구요.
덩달아 저도 정신이 없었는지...
저도 분명히 사진을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폰에 남아있질 않네요...
음식 포스팅에 정작 음식 사진이 없다니...
일전의 평양냉면과의 차이점을 꼽자면
이곳은 면수가 셀프고 무한 리필이네요.
육수는 좀 더 구수하네요.
상호면 : 대동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우장산로 120
아... 왜지? 겨자치기 전에 분명히 사진을 찍었는데... 뭔가 홀렸나봅니다.
다들 평화의 아이콘 평양냉면 한그릇씩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