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론섬 언덕을 넘는 3등석 기차에서 만난 사람들과 만국 공통의 언어로 보낸 시간들...
무작정 아무에게나 맞팔을 하는것은
서로 독이 되는 것 같고
결국 소통을 하는 커뮤니티에서 생존하기위해선 어느정도의 네트워크도 필요한 것 같아서...
음악을 좋아하시는... 공통된 관심사를 나누실 분들을 찾습니다.
듣는것 만드는것 연주하는 것 혹은 일상에 무겁지 않게 함께하는 그 어떠한 음악도 좋습니다.
팔로우 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직접 찾아뵙고 팔로우 후에 파워가 바닥나지 않는 선에서 작은 보팅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