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추찜닭을 못먹으면 엄마표 찜닭으로~♡

cafemocha(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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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cafemocha@cafemocha에요..

우리집에는 찜닭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건 바로 저~♡

집근처 봉추 찜닭이 있어 자주 이용을 하였는데
2달전 문을 닫을 이후 아쉽게 맛있는 찜닭을
먹을수 없어 아쉬워 하는 1인이죠...

몇군데 찜닭집은 있지만 봉추찜닭처럼 제 입맛에
맞는 곳은 없어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

오랜만에 찜닭이 먹고 싶어 실력 발휘좀 했어요..
요리명은 엄마표 찜닭~♡
봉추찜닭 맛을 따라갈수 없지만 아이들과 함께
먹기위해 야채 뜸뿍넣어 건강식 찜닭으로
만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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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로 푸짐하게 온가족 맛있게 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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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배도록 간장 양념장에 제어놓고 냉장고에
넣어 1시간후 꺼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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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당근 야채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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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좋아하는 조랭이떡도 한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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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에 제어놓은 닭과 야채 ,조랭이떡,당면 까지
냄비에 넣고 물조금 넣고 닭,야채가 익을때
까지 끓여주면 요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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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추찜닭처럼 매콤한 맛은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신랑은 맛있다고 잘먹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제요리 보다 봉추찜닭이 그립네요~!!
다시 생겨라 봉추찜닭아~♡

스티미언님들 오늘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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