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지나가서 그런지 날씨가
화창하니 좋더라구요..
좋아진 날씨를 틈타 바깥나들이도 다녀왔어요..
외출하고 돌아오니 집앞에 택배가 한가득 ~
요몇일 출산을 앞두고 출산용품을 주문했는데
한번에 왔지뭐에요..
집에 들어와 하나하나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
참 마음이 설레더라구요~♡
예정일이 5월 중순이라 이제부터 슬슬 준비를
해야 할꺼 같아 요즘은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첫아이때에는 출산리스트를 뽑아 하나씩 체크하며
빠짐없이 모두 구입했는데~!!
지금은 아이둘을 낳고 셋째이다보니 베테랑이
된거 같아요 ㅎ
필요한 물품만 콕콕 찍어 구입..
필요하지 않은 물품은 패스~^^
슬슬 아기용품들을 정리하다 보니 순둥이를
만날생각에 기대반 걱정반~!!
순둥이를 만나는건 좋지만 출산의 고통은
정말 싫어~ ㅠ
순둥이가 배속에서 꼼지락 꼼지락 엄마의
걱정을 아는지 ㅎㅎ
힘내라고 응원을 해주네요~♡
에고~전 이제부터 오늘온 택배를 하나씩
정리하며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 즐거운 불금 되시고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