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 에요...
맛있는 저녁들 드셨어요??
임신을 하고 전에는 전혀 생각도 없던
음식이 뜬금없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내가 만든 음식은 먹기 싫고 배달음식을
주문하려고 찾던중 엽기떡볶이가 보여
급 주문을 했어요...
주문이 많고 눈도와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길래 알았다고 한후 주문을 했죠...
1시간을 기다려 받았는데
와~비쥬얼은 완전 맛있어 보였어요.
한입먹고 헉~매워도 너~무 매워요 ..
주문할때 맛의강도를 물어봐서 덜매운맛으로
주문했는데 이게 덜 맵다니 매운건 얼마나
매울까 ~? 상상을 할수 없네요..
떡볶이는 매워도 물먹으며 먹겠는데
이건좀 매운 강도가 심하더라구요..
신랑도 맴다고 안먹고 ㅠ
떡볶이는 떡 3개 먹고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뚜껑을 닫아버렸어요 ㅠ 엽떡아~ 안녕
세트로 나온 주먹밥만 다 먹었네요..
1시간을 넘게 기다렸는데 ㅠ
도저히 못먹어 다시 밥상을 차려
밥에미역국 말아 다시 먹었어요..
처음 먹어보는 엽기떡볶이..
오늘저녁은 메뉴는 완전 실패네요..
신랑한테 먹지도 못하는거 시켜 다버려야
한다고 핀잔만 듣고 우울ㅠ
역시사람은 먹던걸 먹어야 하나봐요...
스팀잇님들은 맛있는 저녁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