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두번의 글을 올리고 나서야 가입인사라는 것을 해봅니다.
스팀이라는 생태계를 이해하는 데에 좀 시간이 걸린듯 하네요.
경영학과 재학중인 대학생이며 데이터 사이언스, 마케팅, HR 위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각종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구요.
스팀잇이라는 플랫폼을 알고 나서 시작해보지 않을 수가 없었고, 아직까지도 이 시스템에 대해서 공부 중입니다.
스팀 달러, 스팀 파워, 큐레이터 등등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많네요 ㅜㅠ 그렇지만 정말 흥미롭습니다!
이 플랫폼이 커뮤니티의 장이 될 것인지, 아니면 일반 블로깅의 영역이 될 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게 될 지 궁금하며, 이렇게 역동적인 시대에 일찍이 함께 출발할 수 있어서 좋네요!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