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1h 입니다. 체코 여행하면 프라하 다음으로 빼먹을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에쁜 것으로 유명한 프라하 근교 체스키 크롬루프입니다. 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그냥 '체스키'라고 알려져 있구요, 프라하에서 편도로 2시간 30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저는 이곳을 저번 가을에 갔었는데요, 날씨가 구름 한 점 없이 완벽할 때라 더더욱 좋았습니다. 쨍한 햇빛이 주황색 지붕들을 비춰주니 정말 동화마을이 따로 없더라구요...
긴 말 않고 사진과 함께 설명드릴게요!
마을에 막 들어서면 이런 광경이 보입니다! 두근대기 시작하죠...ㅎㅎ
11시 방향에 보이는 탑에 올라가서 마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천국이 따로 없군요. 일상 생활 속에서 이런 발코니에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다니....!
앞서 본 전망대 올라가는 길입니다. 성벽이라고 하네요!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마을 전체가 아기자기 하게 보이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ㅎㅎ
반나절 돌아다니고 허기져서 근처 카페에서 당보충 했습니다! 체코는 물가가 싸고 케잌 같은 베이커리도 비싸지 않습니다. 세 명이서 저렇게 먹고도 만 원정도 나왔던 걸로 기억하네요!
당일치기로도 충분한 여행지지만, 밤에 보는 모습도 이쁘다고 하네요. 1박을 하는 사람도 꽤나 있다고 들었습니다. 프라하 여행하신다면 체스키도 꼭 들려보기를 추천하고 싶네요!
마을 내부 골목골목도 좋은데...이제 와서 돌아보니 구경한다고 사진도 안찍고 돌아다녔네요 ㅠ 전망대에서만 왕창 찍은듯 합니다 ㅎㅎ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