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tried. Ever failed. No matter. Try again. Fail again. Fail better.” - Samuel Beckett
시도했고, 또 실패했다. 괜찮아. 또 시도하고 또 실패하자. 이번엔 더 나은 실패를 해봐.
Samuel Beckett은 극작가이자 시인이며, 소설가이지 감독이다.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로 스타 작가가 되었고 대부분의 작품이 세상의 부조리, 절망감, 허무함에 대해 얘기했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이 유명한 말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시도하고 실패하되 더 나은 실패를 하라고 조언한다.
누구나 모두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패는 사실 우리 인생에서 매일 같이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이다.
실패에 대해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실패를 통해 무언가를 느끼고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험의 연속은 흔히들 얘기하는 한 사람의 내공이 된다.
잦은 실패를 통한 성장과 잔근육들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