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주의보 쿨럭
스스로 노력을 해본 사람은 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한 후 성취감이 모여 자신감을 만든다.
20대, 30대 때는 그랬던거 같다.
난 늘 노력의 정도를 양으로 해결하려고 했던거 같다.
대학 다닐 때 정말 천재들을 봤다.
그들은 달랐다.
경쟁이 아니었다.
체급이 다른 그런 기분.
그냥 더 노력할 뿐이었다. 그래야 간신히 따라갈 수 있었던거 같다.
밤을 세우는게 일상이었다.
내 자신감의 근간은 노력한 시간의 총량이다.
남들 잘 때 안잔다.
적어도 천재가 아닌 범인 사이에서 내가 외국인 노동자로 그나마 살아 남을 수 있었던 비결인거 같다.
자신감이 있었다.
누군가 시간이 부족하다 할 때, 난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밤을 세면 되니까. 이틀이고 삼일이고...
그런 자신감도 30대 중반을 지나며 꺽이기 시작했다.
일단 체력이 딸리기 시작했다.
자신감이 떨어지고 체력이 딸리기 시작하면서, 많은 일들을 설렁 설렁하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나처럼, 오늘 약간의 동기 부여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한 글이다.
멋진 말은, 때때로 방아쇠가 되곤 한다. 더 생각하게 만들고 미루던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앞으로 10일 동안, 이런 방아쇠가 될만한 멋진 말을 소개해볼 계획이다.
혹시나 알고 있는 멋진 동기 부여 문구가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소개를 부탁드리며...
“The only thing standing between you and your goal is the bullshit story you keep telling yourself as to why you can’t achieve it.” - Jordan Belfort
당신과 당신의 목표 사이의 유일한 장애물은 "아마 난 안될꺼야." 라고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되내이는 헛소리들 뿐이다.
Jordan Belfort는 유명한 작가이자 동기 부여 강사다. 주식 트레이더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이 있다.
(기회가 왔을 때, 두배로 더 열심히 해야 한다. - Jordan Belfort)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실패나 과정보다 성공의 결과만을 바라보고 얘기를 하는 경향이 있다.
Jordan Belfort의 저 말의 의미는 우리가 스스로의 잠재력을 믿지 못하고 시도 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한걸음 조차 나아가기 힘들다는걸 의미한다.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가 어떤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100가지 불가능한 이유"를 찾기 보단, 한걸음 한걸음 목표를 향해 첫 발을 떼는게 중요하다라는 걸.
당신은 오늘 어떤 첫발을 떼었는가?
그 첫발을 떼야 다음 걸음을 내딜 수 있다.
우리 오늘 그 목표가 무엇이든 첫발을 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