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한테 궁금한게 있는데, 증인이 대답해 주면 더 좋고 아니면 알고 있는 다른 형들이 대답해 줘도 좋고...
어떤 글에서 형이 이 대문을 증인보고서용으로 쓴다고 했길래...
그런가 하고 이 대문 달린 글들을 찾아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어쨋거나 이 대문 달린 글은 모두 증인보고서든, 일부만 증인보고서든, 제목에 증인보고서 아니면 그에 준하는 글은 증인의견서? 뭐 그런 제목을 붙이면 좋겠다.
예를 들어 증인보고서(스팀이 준비 중인 어뷰징 대처 방안 3가지)
증인의견서(스팀마노 시작을 사흘 앞두고)
이렇게 말이야... 구체적인 건 형이 알아서 하겠지만, 공지사항이 따로 있는게 아니다 보니 형 글 중에 뭐가 보고서인지, 아니면 아예 보고서를 안쓰고 있는 건지 알수가 없어.
게다가 난 증인이 있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얼마전에야 알수가 알수가 있었어.(이거 무슨 가사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건 단순한 기분 탓이겠지?)
증인형이 제목에 저렇게 달아주면 뉴비들도 증인이 뭐하는 사람인지 좀 빨리 알수 있지 않을까?(난 한 달 넘어서 알았어. 물론 증인이라는 단어는 처음부터 봤는데 증인이 뭐하는건지에 대해서 말이야.)
앗, 생각 났다.
이제까지 19번이나 하드포크가 있었다던데 형은 그 19번 모두 참가한거야? 그러니까 증인 제도 처음부터 증인이었어?(개인적인 궁금함이야... ㅋ)
하드포크는 일정한 주기가 있어? 아니면 증인들이 필요하다 싶을 때 하는거야? 일주일만에도 하고 1년동안 안 하기도 하고 막이래?
20번째 하드포크 예상 시점은 언제라고 봐?
아니면 이미 대충 정해졌어?
궁금하면 또 물어볼께, 증인 일 계속 열심히 해줘, 형!
내가 몇 일 안으로 형한테 이러이러한거 해달라고 글 쓸거니까 긴장하고. ㅋㅋ
나, 형한테 투표한 유권자니까 조금은 귀찮게 할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