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BS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다루면서 스팀잇이 언급되어졌습니다.
올해 들어 암호화폐가 폭락하면서 뜨거웠던 열기는 식었지만 범블비 @bumblebee2018 는 그 것이 무조건 나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제 투자자들도 좀 차분하게 들여다 볼 시간이 온 것이죠.
앞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될 투자자들은 과거의 투자자들보다 더 많이 공부하고 알아본 후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까지 언론은 오로지 비트코인 이야기만 했고 조금더 나아가면 이더리움까지는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언론도 암호화폐에 대해 다룰때 점점 실용화된 암호화폐를 이야기 할수 밖에 없습니다. 비트코인 이야기는 너무 식상해져 가거든요.
실용화된 암호화폐?
1순위는 스팀잇입니다.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비트코인이, 이더리움이, 이오스가, 에이다가 아무리 잘나가도 일반인들이 그걸로 뭘해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여기 스티머 중에 비트코인으로 재화나 서비스에 결제 해본 분이 몇 분이나 있으실까요?
심지어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으로 다른 코인 사거나 이더리움으로 ICO 참가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 몇 %나 될까요? 50%? 40%? 아니면 30%?
아마 비트코인, 이더리움으로 다른 코인 거래를 안해 본 분이 해본 분보다 더 많다는 데 범블비의 타이어 한짝의 트레드 하나를 겁니다.
그런 분들도 스팀잇에 가입해서 글쓰고 보팅 누르는 건 다 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언론에서 암호화폐를 다룰때는 스팀잇을 건너 뛸수가 없어지는 거죠.
이 어렵고 힘든 장이 언제까지나 계속 될리는 없고, 스팀은 분명 가장 먼저 가장 크게 꽃 필수 밖에 없습니다.
언론에서 스팀잇은 끊임없이 이야기 될 것이고 그것은 어마어마한 효과를 낼 공짜 홍보가 될테니까요. 우리나라 언론뿐 아니라 전세계가 마찬가지일겁니다.
범블비 @bumblebee2018 였습니다. 흥미롭게 보셨다면 팔로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