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스티머 여러분들 중, 집에서 물고기 키우는 분 계신가요?
수조를 꾸미고 물고기를 키우는 것을 물생활이라 합니다.
그리고 그 수조를 넉놓고 멍하니 보는 걸 물멍이라 하죠.
밥 먹고 나서 물멍이나 하실래요?
알록달록한 녀석들은 칼라 테트라, 동그란 녀석은 풍선 라미네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걸 잠시 잊고 일단 물멍.
칼라 테트라는 색이 너무 예뻐서 데려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아크릴 물감으로 칠한거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참... 너무 하죠?
알았으면 안데려 왔을텐데...
범블비 @bumblebee2018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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