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토요일 오전이야.
다들 뭐해?
이런 좋은 날씨에 소풍이라도 가지, 다들 컴퓨터 앞에서 뭐하는거야? ㅋㅋ
갑자기 내가 그동안 무슨 글들을 써왔나 궁금해서 내 블로그를 제일 아래까지 내려 봤어.
그래봐야 두 달도 안 되지만. ㅋㅋ
그런데 그거 보고 충격 먹었어.
내 첫 글이 저자보상 최고였더라구...
게다가 그 때는 스팀이 아마 3달러를 넘을 때라 지금보다 보팅액수가 높기도 했을거야.
나도 첫 글 보상이 높았다는 것은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그 정도였는지는 몰랐어. 보상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어서 그냥 글쓰는 것 자체가 신났었거든.
뭐, 지금도 크게 다르지는 않아.
특히 이 가즈아는 글 쓰는 거 자체가 신나. ㅎㅎ
첫 글 보상이 얼마인지는 비밀, 궁금하면 블로그 들어와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