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뻘소리 하나 하고 싶어서.
난 사실 SNS고 뭐고 귀찮아서 안하던 사람이야.
지금도 스팀잇 빼고는 아무것도 안해.
심지어 카톡도 업비트 비번 볼때만 봐.
휴대폰도 2G폰 쓰다가 고장 나서 사러 가니까 이제 그런거 안판대서 어쩔수 없이 스마트 폰 샀어.
그런데 스마트폰으로는 전화와 문자만 함.
심지어 이 스팀잇도, 업비트도 스마트폰으로는 거의 안봐.
보고 있으면 눈이 침침해져.
나도 이제 서서히 노안 오나봐.
그런데 늦바람이 무섭다고 스팀잇에 재미 들려서 빨빨거리며 잘 놀고 있어.
특히 이 가즈아가 은근 중독성 있네.
뻘소린데....
내가 에이다는 많이 살 생각도 없었는데 자꾸 떨어지는 바람에 물타기 하다가 비중이 제일 높아졌어.
그래서 꼴보기 싫어서 대달루스 지갑에 다 처넣어버리고 안봐.
그러고 나니 속편하네. ㅎㅎ
에이다가 좀 있으면 위임지분증명 채굴시스템 돌린다니까 그 때가 되면 스테이킹풀 하나 골라서 위임하려고 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되겠지.
그런데 웃긴게 이오스는 공부 먼저 하고 샀는데 에이다는 일단 사놓고 공부중.
공부해보니 다행히 에이다가 괜춘하긴 하더라.
뭐, 목표 한 대로 잘 실행된다면 말이지.
가격까지 괜춘하면 더 좋을텐데 말이야. ㅋㅋ
그건 그렇고 내가 스파에 들어간 스팀 제외하면 에이다, 이오스, 이더리움, 네오, 비캐 들고 있거든.
이중에 에이다, 이오스는 빼고 뭐 팔아서 스파업할까?
그러니까 이더리움, 네오, 비캐 중 뭐 처분할까?
아니면 골고루 조금씩 팔까?
셋다 얼마 안되니 셋 중 하나 골라서 다 팔아도 스파업 해봐야 한 1000이나 되려나 모르겠다. ㅋ
스팀잇 보는 재미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르는지, 요즘은 거래소 들어가서 사고 파는 것조차도 귀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