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필 무렵 오를 줄 알았다.
그러나 벚꽃이 모두 떨어지도록 오를 줄을 모른다.
비트코인 차트를 멍하니 보고 있으니 계시가 내려온다.
4500-6500 사이에서 몇 달간 횡보하다가 내년 벚꽃 필 무렵 오를 것이다!
사람들이 코인판은 완전 망했다고 다 같이 말할때, 그때야 오를 것이다.
존버족까지 모두 던지는 날이 오면, 그때야 오를 것이다.
스팀잇에서조차 암호화폐는 이제 끝이고 다 사기다라고 말할 무렵에 오를것이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네가 팔아야 오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