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무렵 첫째 용감이가 밥을 먹고나서 배가 부른지 애교를 부립니다. 이리 뒹굴 저리 뒹굴..... 3형제는 지내들끼리 잘 뭉칩니다. 밥먹을때도 같이 먹고 놀기도 잘하죠. 체격순으로 순서를 정했습니다. 얼굴만 봐서는 구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내일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고양이들 생각하니 좀 걱정이 되네요. 고양이들은 물을 싫어하는데... 깜냥이도 그렇고 아래 애니는 첫째 용감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