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장을 좋아하신다면 '육개장 다락'을 추천합니다.
이곳은 두번째 방문하는 곳입니다.
작년 이맘때 그리고 올해 다시 방문....
주자시설이 잘되어 있습니다. 직원분이 나오셔서 친절하게 파킹도 해주시고.
주방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훤히 다보입니다.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네요.
11시 10분경 들어갔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여기저기 사진도 찍을수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 한컷 기꺼이 찍어주셨습니다.
한두번 사진찍는게 아닌듯 싶네요.
반찬 가지수는 단촐하고 평범합니다.
다 직접 담은듯 깔끔한 맛입니다.
드디어 주인공 육개장 등장입니다.
뚝배기에 보글보글 김이 모락모락 끓어오릅니다.
육개장 맛은 시원합니다.
맵지도 않고 기름도 많지않아서 느끼한맛도 없이 좋습니다.
밥 한공기 다 비우고 왔습니다.
내년에도 다시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거래처에 1년에 한번씩 방문하는데...이런집이 진정한 맛집이 아닐까 싶네요.
맛집정보
육개장 다락
육개장을 좋아하신다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