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공장문 열고 들어가는데 어디서 "야옹"~ "너 누구냐" "야옹~" 3형제중 가장 체구가 작은 막내입니다. 야도 반가운건지, 배가 고파서인지 제앞을 왔다갔다 합니다. 어제 가공사장님 갑질에 무섭고 두려웠을텐데.... 비도 잘피하고 다시온게 대견해서 깡통하나 따서 좋습니다. 혼자서 만찬을 여유있게 즐기고 지 자리로 갔습니다. 좀 있다가 딴놈들이 또 오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