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뜰에 다른녀석들은 한놈도 안보입니다.
어린냥이 여름이만 저한테 아는척을 하네요.
여름이가 6월말쯤 태어났으니 벌써 꽊찬 5개월이네요.
잘먹고 잘놀고 튼튼해 보입니다.
가끔씩 제가 안아주기도 하는데 손을 타서 그런지 도망도 안가고 좋아라 합니다.
(제 생각)
사료에 생선과 챠오츄르 이렇게 한그릇 줬더니만 챠오츄르에 입맛이 땡기는지 그거 먼저 먹습니다,
큰놈들은 배고프면 알아서 돌아다니면서 해결하는듯 한데 이녀석은 어리니 제가 더 챙겨주고 있네요.
다른놈들 오기전에 많이 먹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