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휴식을 취했었답니다. 독감과 함께 찾아온 고열은 스팀잇을 처음 시도하려는 주말의 계획을 송두리채 날려버렸었는데요. 월요일 새벽이 되니 이렇게 되살아나게 되네요.
사진은 선물받은 넘버슈가입니다.
보통은 네이버 블로그에 리뷰글을 올리는데... ^^
그곳에 쓰기전에 여기에 써봅니다.
앞으로 스팀잇을 주로 해볼까 해요....
오늘 독감이 독하게 찾아왔는데 그 아픈 와중에 보게된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주인공 어머니의 인생은 초코릿 상자와 같다는 말에 동감이 갔답니다. 비몽사몽인 관계로 보는 듯 마는 듯 했지만, 약기운에 꿈결에 스팀잇을 시작하면 어떤 초코릿이 골라질지 모른다는 기대감에 빨리 나아 컴퓨터 앞에 앉고 싶었답니다.
초보인지라 잘은 몰라서...
그래서 빨리 글하나 남겨봐야겠다는 생각이에요.
앞으로 이웃들도 사귀고 소통해보려 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있다면...
혹.. 처음 시작하는 저같은 분들께 환영인사라도 해주실 수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질문입니다! 선배님들이 좀 알려주세요.
이웃은 어떻게 만드나요?
스팀잇의 커뮤니티는 어디에 있나요?
앞으로 제가 잘 할터이니 친구가 되어 주시겠어요?
스팀잇에 대해 잘 설명된 글을 추천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이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