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송리길맛집 으로 손꼽히는 #마제소바 #맨야하나비 에 대한 도전을 이어 오던 중에 겨우겨우 먹게 된 사건!
항상 줄이 많이 서 있지만 겨울에는 추위 때문에 조금 잔잔하기도 합니다.
기다리면서 나누는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도 도대체 뭐길래 우리가 이렇게 추위에 떨어서가며 기다려야 하느냐입니다.
어찌되었든 긴줄 참아 먹는 맛도 맛!
주문은 시오라면과 네기시오 나고야 제소바를 주문했어요.
음... 이름이... 맘에 안들지만...
우선 시오라면은 돼지뼈와 닭발로 낸 육수맛이 일품이랍니다. 진한 육수가 맛있었어요.
그리고 맨야하나비의 대표메뉴인 마제소바랍니다.
독특한 것은 소바임에도 국물이 없어요. 비빔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일본식 짜장면이라고 표현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어찌되었든 맛은 그동안 먹어보지 못한 독특한 맛!
고소한 맛과 소금맛이 균형을 잡은 마제소바!
도니쿠 나고야소바는 하루 30인분만 만든다는데 먹지 못했어요. 아쉽... ㅠ.ㅠ
다 먹고 나면 공기밥에 비벼 먹을 수도 있습니다.
송리단길 맛집으로 알려진 마제소바!
혹, 이쪽으로 발걸음 하신다면 고려해보세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1동 백제고분로45길 38
긴줄 참아 먹는 송리단길 맛집 마제소바 맨야하나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