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이 끝나자 마음이 공허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
정치와 스포츠를 함께 봐야 하는 건 아타까운 일이지만
그래도 희망을 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잇에 많은 분들은 평창올림픽을 어떻게 생각하시는 모르겠지만
뜨거웠던 2월을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맥주는 평창에서만 판매하는 맥주에요.
나름 에일맥주랍니다.(앗... 맥주잔은 삿포로네요. ^^;;;)
진하고 맛있어요.
이제 한주가 시작되네요.
2월 모두 잘 마무리 하세요~
저는 뉴비로서 활동을 이제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 같아요.
이상화 선수가 하루 쉬고 다시 알람을 맞춘다고 했죠?
그런 마음을 평창올림픽에서 배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