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여행중에 만난 사천바다케이블카입니다.
독특하게도 바다와 섬, 산을 이어주는 케이블카인데요.
바닥면이 유리(크리스탈)로 되어 있어서 공포감도 있는 제법 재미있는 경험이었답니다.
거리가 2키로가 넘기 때문에 20분가량 소요되는데요.
마지막에는 각산 전망대에 올라 이렇게 남해안 풍경을 볼 수 있답니다.
영상도 촬영했는데요.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두었답니다. 주소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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