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bryan
@bryanrhee
59
자전거여행 + 스타트업 + ICO 분석
Followers
872
Following
36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12-29 01:25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ryanrhee
kr
8y
[스팀잇팀과의 미팅] 3. 토큰페스트 입성! + 본격미팅후기(완) - 2) APPICS
@ciceron 의 언어장벽 없는 스팀잇 프로젝트의 첫 번째 움직임으로 크롬 익스텐션 [Steemit translation] 을 출시했습니다! 다운로드다운로드!! 사용법은 여기!!! 그리고 @ciceron [언어장벽 없는 스팀잇 프로젝트]의 번역가-의뢰인의 최소수익을 위하여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다시 미팅 없는 짬이 나서 쓰게 되는 토큰페스트
$ 12.507
19
11
bryanrhee
kr-travel
8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20 크로아티아 - “다음부터는 운동화를 신으라고요!” | 샌들 신고 하프마라톤하기
20. “다음부터는 운동화를 신으라고요!” 2011년 8월 20일 택시 보트는 흐바르 섬 옐사Jelsa에 우리를 내려 주었다. 하룻밤 잘 자고 옐사에서 스타리 그라드Stari Grad를 거쳐 흐바르 시에 들어갔다. 흐바르 항 앞 흐바르 시. 경관이 아름다워 유명인들의 별장이 모여 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정말, 들어서자마자 느낌이 여느 곳과는 차별되는 뭔가가
$ 15.836
22
9
bryanrhee
kr-travel
8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19 크로아티아 - 흐바르 섬으로 넘어가기 | 배에 자전거가 안 실린다고요?!
19. 흐바르 섬으로 넘어가기 2011년 8월 19일 푹 쉬고 다음 섬을 향해 달린다. 뭐, 푹 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큰일이 있으면 기억에서 쉽사리 놓아주지 못하는 골치아픈 성질 때문에 말이다. 날짜에 쫓길 일이 없어지니깐 이런 게 내 속을 썩이는구나. 다음 섬으로 가는 배편이 있는 볼Bol까지 이동한다. 섬이라서 도로 정돈이 잘 돼 있지 않다. 도로가
bryanrhee
kr-travel
8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18 크로아티아 -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아름다움은 느낄 수 있다 | 마음을 씻어주는 아름다운 브라츠 섬
18.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아름다움은 느낄 수 있다 2011년 8월 17일 갖출 것은 이제 다 갖췄다. 더 이상 이곳에 있으면 안 된다. 마리나에게는 미안하지만 여기에 더 있다간 부정이 탈 것 같다. 빨리 충격을 씻어내야 한다. 집에 가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계속 세뇌를 한다. 그렇다고 쉽게 진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신을 가다듬고 다음 목적지를
ciceron
kr-event
8y
bryanrhee reblogged
[CICERON] *개봉박두* 씨세론 스티밋 콘텐츠 번역 베타서비스 실시 |선착순 2분께 무료번역 제공|
안녕하세요. '번역'기업 씨세론(@ciceron)입니다. 씨세론은 지금까지 ‘소통을 위한 번역’을 해왔고 스팀에서 많은 글들을 보면서 '만약 타언어로 번역되면 더 많은 보팅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글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씨세론이 언어 경계 없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중간 조력자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여행기를 쓰시는 세 분 작가님의
bryanrhee
kr-travel
8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17 크로아티아 - 노트북을 털리다 | 털린 것도 서러운데.. 레포트값도 내야하니...
17. 노트북을 털리다 2011년 8월 16일 스플릿의 마지막 날 저녁. 그날도 낮에는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저녁에는 마리나와 만났다. 스플릿에서 가장 경관 좋은 곳을 데려간다고 한다. “마지막 밤이니만큼 이런 곳은 알고 가야지!” 언덕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내 여행을 설명해줬다. 1시간밖에 안 되는 시간으로 내 여행을 설명할 수는 없다. 말하다 말고
bryanrhee
kr
8y
[스팀잇팀과의 미팅] 2. 토큰페스트 입성! + 본격미팅후기 - 1) 스티밋
@ciceron 에서 언어장벽 없는 스팀잇 프로젝트에 같이 할 번역가님을 찾고 있습니다! 생태계에 기여하고! 번역비로 스팀도 벌어 보고! 같이 생태계를 만들어갈 분을 찾습니다!! 링크클릭! 안녕하세요? @bryanrhee 입니다. 최근 너무 뜸해서 ... 업댓 언제 볼 수 있는지 말씀하시는 댓글들이 종종 있는데요.. 샌프란 갔다온 때를 기점으로 오후랑 저녁에
ciceron
kr-newbie
8y
bryanrhee reblogged
[CICERON] 스티밋 콘텐츠 번역하고 스팀으로 번역비 받자! 스티밋 번역가가 되어주세요
☆스티밋 번역가 등록하기☆클릭하시면 구글폼이 열립니다. 저희가 무엇을 하려는지 감이 오시나요~?? 영상에서 보셨듯이 스티밋에서 활동할 번역가를 모집합니다~ 스티밋 최초! 스티밋 내에서 콘텐츠 번역을 의뢰할 수 있는 베타 버전이 곧 공개됩니다. (뜨거운 박수!!) 더 나아가, 스티밋으로 의뢰된 콘텐츠를 번역하고 스팀으로 보상받는 시스템 또한 구축하고 있습니다.
bryanrhee
kr-travel
8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16 크로아티아 - 아무나 얻어 자는 것은 아니다
16. 아무나 얻어 자는 것은 아니다 2011년 8월 14일 이제 스플릿Split으로 기수를 돌릴 시간이다. 아이들과의 진한 우정의 힘으로 다시 달려 본다. 자다르에서부터 스플릿을 넘어 두브로브닉까지는 해안선을 따라 도로가 나 있다. 당연히 몇 백 km를 계속 바닷가만 보고 달린다. 풍경은 계속 똑같다. 절벽과 바닷물. 하지만 난 그 풍경이 절대 질리지 않았다.
bryanrhee
kr
8y
[스팀잇팀과의 미팅] 1. 네드와의 네트워크를 뚫어라!
안녕하세요? @bryanrhee 입니다. 정말 이번주는... 몸이 매우 안 좋았네요 ㅜㅜ 샌프란 때 시차적응이 하나도 안 되어서 힘들었는데 한국 와서도 계속 비실비실거렸어요.. 그러다가 하루에 코피 20분씩 나는 걸 보고 정말.. 계속 일 생각만 하면서 살다가는 제명에 못 살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이번 주말은 최대한 머리에서 일을 덜어내고 미세먼지
bryanrhee
kr-travel
8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15 크로아티아 - 테라네오 락 페스티벌 4
마지막 날도 친구와 몰려다니다가 12시가 되었다. 오늘도 좋은 라인업은 없단다. 그렇지만 유일하게 큰 분이 오셨단다. “오늘은 Beat Busters, 이놈 하나 밖에 없는 날이네.” 밴드는 아니고 퍼포먼스 DJ다. 보통 DJ는 관객들 눈앞에서 믹싱을 해 주기는 하지만 믹싱은 보여주는 것 말고는 특별히 하는 일이 없다. 우리가 신나도록 믹싱을 해 주면 그저
bryanrhee
kr
8y
@thinky 님이 겪으신 피싱 사이트 분석 + 스티밋 팀에 레포팅해놓았습니다
// 피싱 사이트의 주소를 썼다가 다운보트 먹네요 -_- 근 며칠동안 큰 일 하나가 있었네요. @thinky 님께서 피싱 사이트에 계정이 탈취당해 스팸 글이 양산되어 명성도가 좍 깎인 일이 있었는데요. sleemit 으로 헷갈리게 만든 사이트로 유도하고 ID와 비번을 넣게 하여 이걸 탈취하는 수법인데요. 저 사이트를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스티밋과 너무 완벽히
bryanrhee
kr
8y
@thinky 님이 겪으신 피싱 사이트 분석, 개발자가 막아야할 부분
// 피싱 사이트의 주소를 썼다가 다운보트 먹네요 -_- // 다시 올립니다
youngseonyoon
kr
8y
bryanrhee reblogged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만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5일 스팀잇과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만나게 된다면 뉴욕일 것이라 생각했는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TOKENFEST 라는 크립토커런시 전시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는 번역 기술 회사 입니다. 이것 저것 직접 제작하는 회사죠. AI번역기, CAT, 플랫폼 등... 물론 O2O 번역도 하구요. 씨세론 스팀잇 보신다면 이해가
ciceron
kr
8y
bryanrhee reblogged
[kr-travel] 당신의 여행기 번역해드립니다 | 김작가님이 @ocd에 소개 되셨어요!
안녕하세요 언어 경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씨세론(@ciceron)입니다. 저희 씨세론 @ciceron이 스티밋에서 진행한 첫번째 프로젝트! "Kr-travel 당신의 여행기 번역해 드립니다!"를 진행했었는데요. 오늘은 @ciceron이 처음으로 여행기 번역을 진행했던 @munhwan 작가님께 좋은 소식이 있어 함께 공유해 볼까 합니다!
bryanrhee
kr-travel
8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14 크로아티아 - 테라네오 락 페스티벌 3 | 아침에 대놓고 그짓을 하는 사람들 | 음악 앞에선 국경이 의미가 없다
다음날이 되었다. 오늘은 짐을 챙겨 나가는 사람들이 많다. 어제까지가 거물급 무대였고, 나머지 이틀은 그냥 비실비실한 아이들이란다. 그렇지만 어제 놀았던 친구들은 나가지 않았다. “굿모닝....” “브라이언, 일어났냐? 마트 가서 아침이나 먹을래?” 같이 무거운 몸을 이끌고 마트에 기어갔다. 대충 싸게 배나 채우겠다는 것이다. 바로 옆에 패스트푸드 체인 M이
bryanrhee
kr-travel
8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13 크로아티아 - 테라네오 락 페스티벌 2 | 크로아티아 전통술 맛보기
언제나 공연은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난 후 꽤 많은 시간이 빈다. 이때는 주로 쉬베닉을 돌아봤다. 하지만 아드리아 해의 여름 햇살은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살인적이다. 11시가 넘어가면 거의 움직이기 힘들다. 한 3시가 넘어가야 조금 햇살이 풀릴까말까 한다. 그래서 해가 넘어가기 시작하는 5시는 되어야 공연을 시작할 수가 있다. 오늘은 시내를
bryanrhee
kr-travel
8y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12 크로아티아 - 테라네오 락 페스티벌 1 | 크로아티아 락페를 뛰어보다
12. 테라네오 락 페스티벌 2011년 8월 11일 독방. 땀과 소금에 절어있는 몸 편하게 씻어서 좋기는 하다. 그렇지만 무언가가 너무 아쉽다. 성당이나 가정집에 얻어 자는 맛은 현지인들과 말하면서 그들의 생활을 체험해보고 그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재미인데, 독방 주는 건 상대방한테는 돈이 나가면서도 수혜를 받는 나도 그렇게 좋지는 않다. 교류 없는 하루는 너무
bryanrhee
kr
8y
[스티밋팀과의 미팅] 0. 만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bryanrhee 입니다. 매우 오랜만이네요...! 정신이 없어서 업데이트를 그 동안 못 했네요 ㅜㅜ 다시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샌프란에서의 매우 좋은 만남들 덕분에 힘이 팍팍 솟았는데요...! 제가 하고 있는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의 건의사항을 편집해주신 @annvely 님을 비롯하여 @ferozah @relief88 @babymir
bryanrhee
kr
8y
잘 도착했습니다 + 스티밋 팀의 간이 피트백
안녕하세요 :) 드디어 샌프란에 도착했습니다! 구글 날씨에서는 저희가 있는 내내 비가 온다고 되어 있었는데 막상 내려보니 매우 화창하네요 :)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국 스티밋 속도 매우 화창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느린 건 대역폭 문제가 아니라... 서버가 한국에 없는 탓 같아요!!!!) 국경검사도 시간 엄청 걸리고, 공항서 시내 들어가는데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