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stackedit을 통하지 않고
직접 글을 작성하네요.
원래 이번주는 SMT에 관련된 이야기를 작성하려 했었는데,
예상보다 일이 너무 많아, 시작을 못했네요.
한동안 바쁠것 같아 언제 시작할 수 있을지도 조금 의문입니다.
보시는 분이 어떻게 봐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전 포스팅에 나름 정성을 쏟는 편입니다.
조금 간단해 보이는 포스팅도 기본 한시간은 소요되며,
복잡해 보이는 내용은 정말 4~5시간도 걸린것 같아요.
거의 일하는 시간 이외의 시간을 모두 쏟아부었다고 해도 되겠네요.
이러한 제 노력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기도 하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덕분에 계속 이어갈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자세하게, 쉽게 설명을 드리고자 하다보니,
과하게 시간이 소모된 점도 없지 않았을것 같아요.
여러번 글을 좀 가볍게 바꾸려고 노력을 했는데,
내용도 내용이고 쉽지 않았네요.
그래서 잠시만 쉬어갈까 합니다.
(포스팅을 아예 쉬거나 할 생각은 아닙니다.)
한동안은 조금 더 가벼운 주제로 바꾸려고 합니다.
어려운 용어를 간단하게 설명해드리거나 하는 식으로요.
사실 본업이 너무 바빠져서 어느정도 타협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아무리 스팀잇에 포스팅하는게 재밌어도, 본업을 쉴 수는 없죠.
한달 여간 제 글을 봐주시고 팔로우도 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좋은 경험 하고 있습니다.
SMT는 정리해보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정리해야 할 내용이 워낙 많아서 오래걸리네요.
한동안 짧은 글들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