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소개받아 시작한지 이제 곧 1주일이 되어가네요.
되도록이면 큰 의미가 없는 개인적인 생각은 적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글은 짧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스팀잇에 홍보가 필요한지에 대해 생각해본 내용을 좀 적어볼까 해요.
(집에 가기전에 잠깐 적는거라 조금은 급하게 적어 갈지도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몇편 안되는 글을 적어오면서 여러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먼저 본인의 글 실력이 형편없다는 점.
(간결하고 간단하게, 알기 쉽게 적고 싶은데 이게 참 어렵네요.)
그리고 다 적혀진 제 글을 보면 신경써서 적어도 보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가독성도 올릴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Markdown 에 대하여 좀 알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스팀잇 시스템에 적응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제 스스로가 제 글이 어디에 나오는지 알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금방 지나가 버리다보니 따로 검색해서 보지 않는 이상은 지나간 글이
노출될 일이 잘 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 노출된 글만 읽힐 테니까요.)
별로 대단한 글은 아니지만 글하나 적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더라구요.
(적고나면 두세시간은 훌쩍 지나갑니다. 너무 하다가는 수면부족이 심각해질지도.)
제가 글을 적는 시간이 문제일 수도 있겠네요.
새벽에나 글을 적다보니 업로드 시간이 새벽이네요.
차라리 다른 곳에 작성하고 오전이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업로드만 나중에 하는식으로 하는 것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글 하나 쓰고 나면 스스로 두어번 읽어보면서 체크하는 편이긴 한데
스팀잇은 수정 전 글도 남으니 다른데 적어두고 가독성이나 이런 것들 체크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몇 번 더 읽어보고 올리는게 저정도라니 슬프군요.)
오늘 잠깐 본 바로는 태그도 신경을 써야할 것 같고, 스팀달러를 이용하여
홍보도 해야되나 봅니다.
(홍보 방법에 대해서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열심히 쓰고는 있지만 '결국 읽혀지지 않으면 소용없는거 아니야?' 라는 지인에 말에
'홍보를 해야하는 것인가'라고 까지 생각하게 되었네요.
꾸준히 적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읽힐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할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새로 적고싶은 글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따로 정리해서 두도록 하고 주말 동안은
새로운 글을 적기 보다는 어떻게 운영할지 조금 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회에 현실 세상도 즐겨야죠.)
좋은 운영, 홍보 방법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참고하여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