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러 소식들을 간단히 전해드리려 합니다.
코인네스트에 라이트코인과 유나이티드비트코인이
상장된다고 하네요.
들어가보시면 다른 알트코인들도 몇개 상장된다고 합니다.
추가로 프리미엄은 역프리미엄이 되버렸네요.
국내 시장이 얼마나 불안정한지 보여주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모두 멘탈 잡고 투자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중요한 소식은 아니지만 비트코인이 한국에서
더 심했다는 기사가 블룸버그에 떴네요.
(작성하신분이 한국분!)
본문에 김치프리미엄이라는 내용도 있어서
재밌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내용은 그냥 뻔한 프리미엄 때문에 하락폭이
더 크다는 단순한 이야기라 따로 정리는 안하겠습니다.
한 기사에서는
투자 분석회사 Roubini Macro Associates 의
Nouriel Roubini 는
비트코인은 인류역사상 가장 큰 버블이며, 이 버블은 결국 사라질 것이다.
라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고도 합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뿐만이 아니라 1300개 이상의 ICO 와 거대한 토큰들은 피해가 더 심할것.
이라고 했다네요.
(그의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제 의견이 아닙니다.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의외로 많이 있으니까요.)
유럽소식도 봐보면,
유럽에서는 암호화폐나 ICO 에 대하여
헷징 포지션을 취했다고 합니다.
(현물시장과 선물시장에서 반대의 포지션을 가지는것을
헷징이라고 합니다. 리스크관리 방법중 하나입니다.)
현 상황에 대하여 유럽이 무언가 불안감을 느꼈나 보네요.
FinTech를 규제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유럽위원회는 암호화폐와 ICO의 규제 적용가능성에 대해 평가한다.
고 합니다.
FinTech는 금융 (Financial)과 기술 (Technology)의
합성어 입니다. 금융과 기술의 융합으로 생겨난
금융서비스와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르는 말입니다.
요새 많이 쓰시는 모바일 뱅킹또한 핀테크중 하나
입니다.
또한, 유럽 의회 일원인 Markus Ferber는
이미 1500개 이상의 암호화폐가 있으며, 매일 새로 생겨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무법지대에 있다.
이것이 바로 비트코인과 다른 알트코인들이
금융상품으로 분류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저도 이생각에는 동의 합니다.
제도권 밖에서 대립하기보단 서로 받아들여야
더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회는 꾸준히 규제에 대해 생각해보며 추가적
행동방침을 세우기 위해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동시에 그들은, 핀테크 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규제 체제 또한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는 혁신적인 핀테크제품과 솔루션이
유럽전역에 빠리게 퍼져, 단일시장
규모경제로부터 이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저녁때 다른 소식들 추가되면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