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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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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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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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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7.(화)
일을 잘 하고자하는 동기부여가 안된다 틈만나면 딴짓하고싶어지고 잘하기보다는 피해가고싶고 그렇다고 다른 하고싶은일이 있는것도 아니다 만사 다 귀찮고 출구가 있을것같지도 않고... 그나마 1인분 하고있는걸 위안삼아 한 3년 지나면 다 포기하고 눌러앉아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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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6.(월)
오늘은 목요일에 휴가랑 금요일에 출장가면서 밀린 일 처리하느라 바빴다. 오늘 오후에 대학때 선배중 한명이 이름보고 연락을 줬는데 회사입사 인원 중에 익숙한 이름이 있길래 기억나서 전화했단다. 대화 한 두번 해본 사이인데 기억하고 연락준게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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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5.(일)
나침에 테니스 치고 집와서 빨래돌리고, 쇼핑몰가서 구두랑 셔츠하나씩 사고, 집에서 어버버하다보니 곧 월요일이다 ㅠ 언젠가 주 4일만 일하는 세상이 왔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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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4.(토) 두번째
오늘 카이스트에서 속사과정중인 차장님이랑 옆 센터장님 조카랑 ... 여튼 여러사람이 모여 테니스를 쳤다. 간만에 뛰었더니 집와서 무릎이 얼얼하다;; 발톱도 퍼렇게 멍들고 ㅋㅋㅋ 내일도 테니스쳐야하는데 좀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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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4.(토)
오늘 테니스는 직장 상사분 조카도 참석한다고 한다...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좀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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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3.(금)
대구 출장온김에 대구에있는 동기랑 저녁약속잡았다 근데 막상 기다려서 밥먹으려니 좀 귀찮네... 하긴 집가서도 딱히 할일은 없지만 밥이나 맛있는거 먹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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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2.(목)
조카가 집에와서 놀다갔다 깉이 놀아주다가 방으로 들어오면 삼춘! 하며 찾아들어오는게 어마어마하게 귀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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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2.(목)
하루 휴가쓰고 집에서 쉬기로했다 탱탱 놀고있으니 겁나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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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1.(수)
어우 몸살나서 죽을맛이다. 오늘 오후에 내가 모르는내용에대해 물어보는 상담자가 성남시에서 찾아와서 고생좀 했다. 내일 휴가내고 집에서 좀 따땃하게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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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0.(화) 두번째
플레이리스트 겨울 - 정준일 회상 - 리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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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0(화)
어제는 어머니 핸드폰을 바꿔드렸고, 오늘은 팀 회식이있었다. 지난 토요일에는 새로 잠원에서 테니스 레슨을 시작했는데, 토요일아침 레슨 그룹이 혼자 남자라서.....좋았다 :) 열심히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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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8.(일)
아....일요일저녁이다.... 아....출근 ㅠㅠ 로또나 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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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8.(일)
어제는 어머니모시고 남한산성 나들이 다녀왔다 갈때는 차가 안밀렸는데 올 때는 한 반쯤내려오니 차가 꽉막혀있어서 차돌려서 하남쪽으로 크게 돌아서 집에왔다 어무니 새 유심칩 사러 1시간, 길 돌아오느라 2시간정도 운전하고 나니 은근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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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8.(토)
으이아아아아아아졸린다 자야지 플레이리스트 여름날 - 페퍼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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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6.(금)
오늘 같이 고시공부했던 친구가 결혼한다고 밥을샀다. 처음에 5명이 예약되어있길래 예비신부도 모셔오는줄알고 기대했더니, 술집 예약이 5명부터 된다고해서 5명으로 예약했단다. 다른애들이랑 먼저와서 예비신부 엄청 기대했는데 김샜다. 옛날에 같이 밥터디하던 4명이 모였는데, 별거 아닌 것 같던 인연이 5년지나서도 이어진게 신기하다. 오늘 그친구가 참이슬과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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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5(목) 두번째
스팀잇 시작하고나서 하루 두번 글을써야하는게 일기를 강제하는 좋은 수단이 되었다. 하루 두번 안쓰면 뭔가 찜찜한게 마음이 불편하다. 오늘 사촌동생 밥먹이고 삼촌이야기를 좀 했는데 왠지 그 시대 아버지들의 공통점이 조금 있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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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5.(목)
사촌동생 데리고 스시야에 왔다 매봉역에 있는곳인데 동생이 길을 잘못보고 좀 낮게오는길이라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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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4.(수) 두번째
내일은 사촌동생 만나서 저녁사주기로했다 모레는 곧 결혼하는 친구녀석 만나기로했고 토요일아침은 테니스다 바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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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4.(수)
어제 술먹고 글적는걸 깜빡했다 팀원분들이랑 회 무한리필집이었는데 말만 무한리필이지 리필도 잘 안해주려하고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술자리에서 회사나 일 관련 얘기를 한참 하고나면 기분이 안좋아진다 이야기의 결론은 결국 '일을 열심히 잘 하자' 인데 동기부여가 잘 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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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2.(금) 두번째
플레이리스트 Nothing lasts forever - maroon5 위잉위잉 - 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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