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안 여러분,
저의 followers 수가 250을 돌파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앞으로 스팀잇의 활동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하였습니다.
제가 스팀잇을 접하게 된 것도, block chain을 공부하면서 우연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 대부분의 분야에서 block chain을 사용하는 것이 대세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SNS는 스팀잇이 다 정복할 것으로 보였고, 거래소는 bitshares가
결국에는 접수할 것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block chain을 모르는 주위 사람들에게 스팀잇을 말하면, 결과는
다들 아실 겁니다.
'다단계네', '얼마 벌었는데?', '빨리 빼서 나와라' 등등 ㅎㅎ
그 이후에는 제 활동에만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block chain에 대해 공부를 했기에 스팀잇의 백서를 보고, DPOS 인 것을
알았을때 이미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좀 시간을 두고
지켜보기로 하였습니다.
POS(DPOS도 POS의 한종류) 방식에서는 '코인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더 많은 돈을 벌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최대한 스팀파워를
늘려나가는 전략을 구사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보상금을 즉시 스팀파워로 변환했습니다.
19 하드포크 이후에는 보상이 늘어나는 것 같았고, 이런식으로 진행
된다면 별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점점 보상액은 줄어들어가고, 여러가지
사태들로 인한 문제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10 의 보상금도 안되는 글이 생겨나고 보니, 참 답답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초창기 멤버분들이 겪으신 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야 뭐 그러려니 하겠지만, 제가 영입한 작가도 $10의 보상금도 못 받는
글이 생겨나는 것을 지켜봐야 했을때 이건 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가 지나도, $0.16 에 머물러 있는 글을 보면서, 머리 속이 복잡해지고
있을 무렵에 voting 한방으로 $16를 선사해 주신 분이 계셨으니, 바로~
@signalandnoise님이십니다.
투자를 망설이고 있던 저는 바로 위의 사진에 있는 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하여 파워업을 하였습니다.
제가 @signalandnoise님으로 부터 받은 많은 것을 다른 분들께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voting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소수점위의 금액은 변하지 않았습니다.ㅎㅎ
갈길이 멀기만 합니다.
일단 voting으로 $1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첫 번째 목표입니다.
그 동안에 제 글에 답글 달아주시고, voting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oinkorea
@leesol
@abdu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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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hares
관심있으신 분들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Disclaimer: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의 글이며,
투자권유의 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