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up!

brent10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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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tata1@tata1님의 활어 작품.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Steemit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떠나가는 사람들도 종종 보이고, Steem 가격은

별로 신통치 않습니다.

한 달 전부터 거래소에 사놓은 Steem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였습니다.

비싼 가격에 구매를 했는데,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self voting 문제,

voting pool 문제가 있었고, 여러 가지로

분위기가 안 좋았습니다.

게다가 필자는 바쁘다는 핑계로 점점 Steemit에

글도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Steemit에 들어와서 글도

보고, voting은 하였으나, 분야가 점점 줄어

들고 다양한 활동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직도 명성도가 50을 못 넘었습니다.

심사숙고한 끝에 Power up을 하였습니다.

필자는 장기 투자자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관점에

크게 연연해 하지 않습니다.

길게 보면 여러분들은 각자 Steemit 초기

역사의 한 page를 장식하고 계신 겁니다.

너무 단기적인 결과에 연연해 하지 마시고,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즐기면서 Steemit을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주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즐스팀하세요.


tata1 님의 명작.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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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의 글이며,

투자권유의 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