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가상화폐에 대해 명확히 이해를 못하고 있는 분들은 가상화폐가 형태가없어서 없어질거다 투기다 거품이다 하는데 과거 IT도 버블이 있었지만 현재 우리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IT의 발달로 성공한 기업들 어디있죠 페이스북?아마존?알리바바 등등. 인터넷이 형태가 있나요? 형태는 없으나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서 대화의 장을 만들어 주죠. 우리가 대화를 나눌수있는 공간.
화폐라는 용어로인해 화폐=돈 돈인데 가상이네? 사이버머니같은건가? 음.. 신뢰할 수 없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오히려 실존화폐보다 더 보안성이 높은게 가상화폐입니다. 블록체인은 해킹할 수 없고 또한 훔치려고해도 가상의 공간에 보관 되어있어 가져갈 수 없거든요.
화폐로서의 기능에만 주목하면 현상황에서는 투기가 맞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는 핀테크, 사물인터넷 등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입니다. 화폐를 구매한다기보다 비트코인이라는 기업, 이더리움이라는 기업에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실생활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초기단계이고 그 가치가 미래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우리 조상님들이 강남에 땅이 있었으면 내가 이렇게는 안살텐데. 저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은 한창 개발중인 서울특별시 알트코인들은 위성도시.
김치프리미엄과 관련해서는 한국의 인터넷이 그 어느국가보다 발달했기 때문에 블록체인 또는 가상화폐 구매와 관련한 접근성이 월등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한국이 먼저 블록체인시장을 선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한국 가상화폐시장을 고립시키고 말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발전시키자고 하고 있습니다. 환차익에 대한 규제는 필요하겠지만 현재 국내의 코인 공급이 제한적이라서 수요가 폭발하자 가격에 거품이 끼는거 아니겠습니까.
청소년의 거래를 막는 것은 합당하나 외국인의 거래를 막는 것은 오히려 더 김치프리미엄을 늘리는 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