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졸업식] [KR] 익숙한 풍경의 마지막.
아... 아련한 글이네요. 나는 중학교 졸업식때 어땠는지 아무리 생각해보려해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유일하게 지금까지 연락하는게 중학교 때 친구였는데 말이죠. 글 잘봤습니다. 졸업 축하해요. 한터님
RE: [졸업식] [KR] 익숙한 풍경의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