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대가 그런건지 아침을 챙겨먹기 더욱 힘들어지는 것은 사실이지요.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샌드위치에 커피정도 먹는게 전부인데요.
저는 가끔 이렇게 아침 일찍 나와서 맥도날드에 앉아 맥모닝을 먹는것도 좋더라고요. 그날 하루 어떻게 보낼지 생각하면서 먹는 핫케이크와 커피란 어떻게 형용할 수 없을 정도의 느낌이랄까요?
저는 다른것보다 핫케이크에 메이플 시럽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예전에 잠깐 한국에서 제조되는 시럽이라 서운했던 적이 있었는데 다시 직수입하는걸로 바뀌었더라고요. 대환영입니다.
스팀도 모바일 포스팅이 쉽게 된다고해서 이번글은 모바일로 한번 작성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