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4 hours of driving, another 4 hours of waiting and 3 minutes of performance...
But that 3 minutes are always working. My girl is talented, I have to keep going, yeah... 3 minutes deserve... to have extra 8 hours of efforts of mommy.
Good job my girl!
So tired of being a good mommy of ballerina though...
4시간 왕복으로 운전해서 찾아간 공연장, 또 4시간을 기다리니 공연이 시작되고 우리 아이의 순서가 되고 공연은 3분 만에 끝이났다.
매년 하는 정기공연이 아니라 간단하게 몰에서 초청해서 가끔씩 하는 공연이라 갑자기 연락을 받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무리 작은 공연이라도 나는 아이가 무대에만 서면 눈물이 난다ㅜ 주책이다 정말ㅜ 그리고 그 3분의 기적 때문에 이짓을 또 하게 된다.
아~~~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