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중랑패션위크’ 오는 21일 개최

bongje(71)
Published in
#zzan
Words
89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2019 중랑패션위크’가 오는 9월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중랑구 면목천로 일대(면목2동 '나무그늘아래 카페' 일대)에서 개최된다. 봉제업체의 비중이 어느 구보다 높은 중랑구는 지난 4월 면목패션(봉제)특정개발진흥지구가 서울시 도시재생지역(중심지) 대상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관련 재생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의 메인 이벤트로는 ‘도심 속 자연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패션쇼’가 열린다. 이 패션쇼는 중랑구의 봉제장인과 탑 디자이너가 만나 리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패션쇼는 디자이너 신혜영과 김현태 마스터, 디자이너 남노아와 장수홍 마스터가 협업한다.

이 밖에도 플리마켓, 공방체험 행사, 버스킹 공연, 푸드트럭, 업사이클링 의류 전시·판매, 장애인 및 일반 시민 의류·가방 리폼 수주회, 포토존 등이 제공된다.

‘2019 중랑패션위크’ 오는 21일 개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