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바람이 많이 불었네요 퇴근후 집에 돌아와보니 피곤하고 몸살 기운이 있는듯 하고 와이프가 저녁 준비를 하고 있네요 ''저녁에 동태찌개 어때'' 점심을 대충 먹은 저는 시장기가 돌고 있었네요 화장실들어가서 세면 세족후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이프 음식 솜씨가 좋아서 거의 못하는 음식이 없습니다 장가 잘 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