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려웠어요!
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나는 이렇습니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얼굴 한번 보지 않은 다양한 사람들이
나에 대해 읽고 안다는 건 저에게 쉬운 일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렇지 않나요?
하면서 말을 꺼내기도 했어요.
다른 사람들 얘기인양
가끔 글을 그렇게 썼어요. (모든 글이 그런건 아니지만요)
사람들이 그런게 아니라
사실 제얘기를 하고 싶었던건데
말이에요.
예를 들어 많이 힘드셨죠? 할 때
저 오늘 힘들었어요 라고 말하고 싶었다던가요 ㅋㅋ
이제 안그래야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