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번째 용의자>
2.35:1 시네마스코프 화면비
탄탄한 구성에 박수~! 박수~! 박수~!
제한된 세트 공간
마치 연극 무대에 함께 빠져드는 느낌
인물 심리 묘사
사운드 디자인 탁월함
그렇게 그들(?)은 덮고 살아가겠지...
마치 모든 권력 권한을 부여받아 끝끝내 쥐고 있다는 착각 속에서 월권 남용으로 거짓들로 진실을 덮고 짓밟고...
세상은 그렇게 돌아버리게 돌고 돌고 돌아간다~!
현실의 삶도
심지어 블록체인 세상 탈중앙화되었다는 커뮤니티에서 조차도 모 커뮤니티들 운영자들 몹쓸 운영 태도처럼...
절대로 그들은 사라질 때까지 사라져도 뉘우치거나 사과하지 않을 것이기에...
그럼에도 뭔가 더 신선함을 찾는지 관람인들은 반응이 그닥... 딴짓의 세상... 극장 상영관 영화 상영중에 휴대폰은 끄자~! 그렇게 계속 휴대폰 방해 그만하고 조용히 퇴장 퇴관해도 참 좋으련만 굳이 앞좌석 구석 벽에서 인공태양 밝히시나...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어럽게 상영관 상영회차 없는 영화 아트하우스 관람하러 일부러 찾아오는데 에혀...
블루엔젤 블루하트 공감지수 [💙💙💙💙♡]
아트하우스 💙 ♬
2019.10.14.(월)
촬영 by @bluengel 블루엔젤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2019황금돼지해((00))~ 스팀 ♨ 가즈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