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물 매매는 쉬엄쉬엄하고 있습니다.
데이매매가 참 피곤하긴 하네요.
유로 몇 계약은 오버로 넘겼습니다.
제가 유로 매도 진입 시점이 딱
'매수'의 관점으로 보면, 발바닥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과는 어떨까요??
'어, 어, 어' 하다가 손절도 못하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하지만 나무가 아닌 숲을 보고 있다면,
매도 추세 중 눌림의 일부로 판단할 수 있겠지요.
매수 or 매도 게임입니다.
실제로 보이는 것만 믿으시고, '이럴 수도 있겠다' 라는 마음의 소리를 믿는 것은
정말 위험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