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소보다 자리에 일찍 앉았습니다.
매매 시작 전 뉴스 및 차트를 보던 중 나스닥에서
제가 좋아하는 진입타점이 나와서 진입 및 익절 마감했습니다.
미장시작전에 이런 움직임은 잘 없는데,
남북회담 때문이지.. 덕분에 빨리 퇴근합니다.
다들 매매를 하시면서, 좋아하는 움직임 및 즐겨먹는 자리가 있을 겁니다.
사실 기다렸다가 그런 자리만 골라 먹어도 편안하게 계좌를 불릴 수 있을텐데
그 기다림이 참으로 힘들죠.
매일 매매해야한다는 강박
진입을 자주해야한다는 강박
많이 빠졌으니 이제 반등한다는 착각
등이 홀쭉한 계좌를 만드는 요소들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진짜 좋은 자리(잘 아는)에서만 매매하면 됩니다.
그런 자리가 없으면 올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꼭 확률 높은 익절 자리들을 가지고 보다 편안한 매매를 하시길 희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