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좌로는 하루 1 ~ 2번의 진입만 합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단지 저는 다양한 계좌를 운용하고 또 각 각의 계좌마다 다른 방식으로 매매하는 것을
즐깁니다. (스윙 계좌, 단타 계좌, 기법 연구 계좌 등등 )
드레스 코드에 따라 사람의 그 날 행동, 성격이 달라지듯
매매도 각각의 계좌에 맞추어 하고 있습니다.
'다양하게 매매를 하다보면 어떤 매매방식이 나에게 좀 더 잘 맞는구나' 라는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긴 추세의 시장엔 스윙..
큰 변동성에는 데이..
박스권에는 스캘핑..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 시장인지 판단하여 그 시장에 맞춰 대응 할 뿐입니다.
모두들 올바른 판단속에서 안전한 매매를 하시길 희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