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 관계로 일찍 집에 와 항셍 매매를 잠시 하였다.
큰자리를 보고 들어갔지만, 추세가 나오지 않아 매매를 종료하였다. 오늘은 오전에는 원웨이로 내리고 오후에는 원웨이로 올리고 화끈하면서도 무서운시장이다.
3시 30분경 박스를 깨면 아마 위로 더 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딱 박스크기만큼(100틱)
7월 6일 미중관세협의가 잘 끝나길 바라며 우리 한국증시도 큰 반등을 기대해본다.
오늘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