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blockstudent 입니다.
제가 어제 블록체인은 만능이 아니에요 라는 글에서 스팀 체인이 왜 모든 텍스트를 블록체인에 올리는지 모르겠다. 사실 의미가 없지 않을까 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 이야기를 다시 한번 해볼까 해요.
저는 스팀잇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장 강력할 수 있는 디앱은 테이스팀 같은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건 바로 이렇게 직접 쓰이는 텍스트를 보호 해줄 수 있는 저작권에 관한 디앱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를들면 저작권 디앱에서 글을 쓰게 되면
그 글에 대한 저작권을 디앱에서 책임을 져주는거에요
그리고 만약 누군가 그 글을 도용하거나 한다면 디앱에서 소송이든 뭐든 못하게 하는것이죠
타 중앙화된 웹 사이트와 다르게 스팀 체인에 올라간 텍스트는 언제 글을 썻는지 글쓴이가 누구인지 정말 명확하게 남겨져 있어요 그 데이터는 계속해서 블록체인 위에서 위변조가 되지 않도록 지켜지고 있죠
하지만 중앙화된 웹 사이트에서는 그렇게 지켜지지 않아요.
그걸 보호 해주고 지켜주는 디앱이 가장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리고 누군가 불법적은 도용을 했을 때 그 글을 지켜주고
사용료를 받아내는 것이죠 물론 그 사용료는 디앱과 작성자가 각각 나눠서 가져가야겠지만
그런 내용이 아니라면 굳이 텍스트들을 체인에 올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소셜 미디어라는 개념에 이불킥도 할수 있고 글 하나하나 흑역사를 만들어 만들 수 있는 일이니
누가 쉽게 스팀잇을 할 수 있겠어요
저도 일주일만 지난후에 이글을 보면 내가 뭐라고 이런 글을 썻을까 하고 이불 차겠지만..
저작권 관련 디앱이 한국에서 나와주면 좋겠어욤
쓰고 보니 별것도 없는 글을 이어쓴것 같은 기분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