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steemfinex.github.io - 저렴한 수수료의 STEEM/STEEMP 환전 steemfinex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페이지 오픈
Update:
피넥스냐 파이넥스냐는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세요. finance 파이낸스 피낸스 다 되고 direct 다이렉트 디렉트 다 되는 것처럼.
글을 계속 수정할 것 같아 아이디 멘션처리는 추후에 하겠습니다. 글 인용자체로도 가는 것도 같지만ㅠㅠ

Steem Engine transfer history API delay / 스팀엔진 토큰 거래 기록 장애중이 복구되어
란 위글의 설명대로
계정으로 스팀/스팀P를 보내면 저렴한 수수료로 자동환전을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즉 에 잔고가 없더라도 자기 전/출근 후 메모 10적어 보내면 10시간 뒤 자고나면/퇴근 후 마법처럼 환전이 되어있거나 환불되어 있을 겁니다^^
현재는 기본 수수료 0.025%에서 1시간 경과시 마다 0.001%이 줄어들어 25시간, 즉 하루정도 기다리면 수수료가 무료 (스팸방지용 최저 수수료 0.003제외) 가 되는 구조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현재는 스팀P잔고가 있으니 스팀P가 필요하신 분은 스팀을 입금하면 됩니다. 처리시간은 1-2분이내이며 따로 대기시간을 설정하지 않은 경우 5분이 지나도 환전이 불가능하면 자동 무수수료로 환불됩니다.
스팀P 잔고가 다 소진되었는데 스팀이 추가로 입금되면 반대로 스팀 잔고가 생기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스팀P를 입금하면 바로 스팀으로 받아갈 수 있게 됩니다.
즉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외에도 잔고를 통해서 스팀/스팀P 수요를 알아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조만간 해당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리포팅할 계획입니다.
peterpa님의 50스팀 입금의 실 사용 예제가 나와서 이해를 돕기 위해 보여드립니다.
에 스팀이든 스팀P든 잔고가 있다는 것은 누군가 장기대기를 신청해둔 것입니다. 실제 제가 초기에 넣어둔 스팀P 역시
시스템 기능을 통해 동일한 방식으로 입금해 둔 것입니다.
(최소 거래 금액 1스팀 미만이 아닌이상) 양방향 잔고가 존재할 수는 없습니다. 양방향이 존재한다면 환전이 바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즉 스팀이든 스팀P이든 잔고가 있다는 것은 누군가 장기대기를 신청해둔 것입니다.
(또는 모든 거래가 완료되고 steemfinex의 수수료 수입을 인출하지 않아 양방향 잔고로 남아있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 상황은 제가 스팀P를 몇 계정에서 350스팀P정도를 최대대기 시간인 1주일로 넣어두었습니다.
(계속 대기하고 싶은데 1주일=168시간 계산 어려우신분은 그냥 1000입력하시면 자동 1주일로 계산됩니다.)
그렇게 대기 중에 아래와 같이 1스팀, 50스팀이 입금되면 환전이 되어 나가고
received 1.000 STEEM. #1 All done, you received total 0.997 STEEMP. Total fee: 0.003 (0.30%). txid:c1b673ed4f2362b84e459040b8a80def9d4ad6ca
received 50.000 STEEM. #1 All done, you received total 49.875 STEEMP. Total fee: 0.125 (0.25%). txid:555ed7872992743ed9ab0c6cfc999481f1cca4b7
또 아래와 같이 스팀P를 넣은 채 대기중인 사람에게도 바로 환전되어 송금이 됩니다.

실제 제가 228 스팀P를 입금하면서 1주일 장기 대기를 신청해놓은 것인데 #9, #10 처럼 계속 분할해서 중간정산되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멋진 기능 중 하나^^
즉 급하지 않다면 에 잔고가 없더라도 대기타고^^ 있으면 더 저렴한 수수료로 환전이 됩니다. 실제 위 예제에서도 현재 수수료체계기준 이미 수수료가 무료가 되는 25시간을 초과해서 누적 수수료보면 수수료가 늘어나지 않고 현재까지 수수료가 0.04%가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물론 앞으로 환전될때마다 누적수수료율이 더 내려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