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저민 프랭클린 뮤지엄.
옛 인쇄소 그자리 그대로
과거를 볼 수 있고
매거진의 역사를 볼 수 있다.
무엇인가 읽고 싶은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생활이 궁금한것.
그것은 인간 속에 감출 수 없는 그 어떤것이겠지?
이전에는..
한 장
한 장
땀흘려 찍었다.
오직 한명을 위해서!!
지금은
한 장, 한 장 찍을 필요가 없다.
그래서 더 가치 있는 글들을 찾기가 힘든것일까?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가십이고,
무엇이 마케팅으로 사용되는 기사들인가..
아니..
원래 기사란것이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마케팅의 도구인가?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