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뿐인가? 많은 것들의 본 고향이 미국인것이 많다.
여행중에 많이 가보진 못했지만, 몇번에 걸쳐서 스타벅스를 이용하게 되었다.
분명히, 한국과는 참 많이 다르다는걸 보게 되었다.
한국의 스타벅스는 모두 똑같은것 같다..내 느낌에..
처음으로 받은 스타벅스의 느낌은 디트로이트 공항에서다.
일단, 앉아서 마실수 있는 공간이 없다.
모두 테이크 아웃이다!
그리고 아메리카노가 2.6불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와~~~싸다...
두가지가 인상적이었다.
두번째로 본건
유명한 쇼핑몰 안에서 본 스타벅스다.
음..
여기도 비슷하다.
테이크아웃 위주다!
내가 사진 찍은곳에 쇼파가 몇개 있었긴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어서~~편히 쉬고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공간은 아니다.
그냥..서민적인 커피!!
이런 느낌이 강하다!!
세번째는...길거리에서 우연히 본 스타벅스 로고다!
들어가보진 못했는데..
식당이랑, 술집이랑..섞어 놓은것 같기도 하고..
스타벅스 커피를 제공해준다는건지..스타벅스 매장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그냥 겉에 있는 로고만 찍었다!!
간판도 없고..
음..암튼~~별로 있어 보이진 않는다!! ㅎㅎㅎ
마지막이
스타벅스 스러운 곳이었다!!
뉴욕에 오니,
한국에 있는 스타벅스랑 비슷하다!!
근데..여기도 자릿세가 비싸서 그런지..
앉아서 마실수 있는 공간은 많이 없었다.
주로 테이크 아웃 분위기다!
미국에서 경험한 스타벅스는 아래 두 단어로 요약된다!
테이크 아웃, 서민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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