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기념관에서 바라본 워싱턴 기념탑>
"I Have a Dream"
링컨. 그는 꿈을 꾸었고..그 꿈을 이루어 냈다.
누구에게나 꿈이 있는데, 그 꿈은 실제로 이룰 수 있고 이루어 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그러나 그 꿈을 포기해 버리면..결국 무덤에서 후회할 뿐이다.
나는 어떠한 꿈을 꾸고 있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루하루가 모여서 어느날 그 꿈이 이루어진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워싱턴 기념탑 설명>
음..1884년에 세계에서 가장 큰 길이의 탑이었다는 소개가 눈에 들어온다.
그런 탑이..
아래의 사진에 보면..
내 손안에 있게 된다!
ㅎㅎㅎㅎㅎ
<이건..장난 ㅋㅋㅋㅋ>
아무리 크고 위대해도
관점을 달리하고 시각을 달리하면..
내 손안에 들어 올 수 있는 것이다.
이땅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
어쩔때는 해결이 어려울 것도 같지만..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땅 아래를 내려다보면
무슨 대단한 일이 있었는가 싶기도 하고..
큰 문제도 작아보이는걸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비행기에서 어차피 해결 할 수 없는 일들이 많기에..
고민과 걱정으로 지냈던것이..비행기 안에서는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는걸 나는 자주 경험한다.
그래서 여행중에서 비행기를 타고 다른데 멀리 가는걸 좋아하는 편이다.
조금 멀리서..아주 높이서 바라보면,
세상일이라는게 그다지 대단한일도..그다지 대단치 않은일도 없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바라볼때는..
그냥 지극히 작은 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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