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키즈스탄 2편 올립니다.
어떻게 주제랑 맞게 되었네요~~
오늘 소개 드릴곳은 키르키즈스탄의 이스쿨호수입니다.
바다같은데 바다가 아니고 큰 호수입니다.
크기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서울크기보다 좀 더 큰걸로 알고 있습니다.
숙소에서 호수로 가는길이고, 아이들 노는 놀이터도 있습니다.
그리고 호수 앞에는 멋진 해변처럼 쉴수 있는곳과 수영을 할 수 있는곳이 있죠
이스쿨의 매력은 바다같지만 바다가 아니라는 점이죠~
그래서 바다의 짠맛..소금기 이런게 없어서 좋습니다.
물론 느낌은 완전 바다지요~~
그리고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뒤에 잘 보시면 천산이 있습니다.
수영을 하면서 눈산을 볼 수 있는건 이스쿨만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역시 아이들에게 최고인 물과 모래가 있습니다.
이거면 거의 다른 놀이는 필요가 없죠~~
네아들과 함께 열심히 만들어 봤습니다.
큰 수영장 만들어달라고 해서 같이 만들었는데..엄청 좋아하네요
이스쿨에 가시려면 8월달이 가장 좋습니다.
7월은 조금 추울수 있고, 8월이 가장 따뜻하게 수영하면서 즐길 수 있어요~
여름 휴가를 색다른 곳으로 가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되겠죠?
여행지 정보
● Cholpon Ata, 키르기스스탄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