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은 일상처럼
뉴질랜드 남섬의 가장 큰 도시이지만..저에게는 시골같은..때로는 저의 홈타운같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멋진 해변입니다.
섬너비치인데요..섬머비치가 아니고 섬너입니다..
섬너비치 옆에 언덕..작은 산인데요..
그래도 올라가는데 조금 시간 걸리고..다 올라가면 땀이 나니 작은 산이 맞을것 같아요~
뷰가 끝내주는데..사진으로 다 담을순 없네요ㅠㅠ
요런것도 이쁘고..특색있어요
동굴입니다.
해변에서 바라본 언덕이에요..
멋지죠?
분위기 있습니다.
외국아이들은 왜 다들 이렇게 귀엽고 이쁠까요?
머리색이 과연 예술입니다..
딸 삼고 싶네요~~입양할수만 있으면 좋겠는데..하는 아쉬움만 남습니다~
이런 뷰가 연출됩니다.
해수욕하는 해변은 아니고..
연인과 조용히 걷거나..
음..한국사람들은 그냥 감상을 좋아하기때문에..더 괜찮을것 같은 해변이네요~
파도가 멋집니다.
서핑은 여기서 해야합니다.
아..갑자기 서핑하고 싶군요....
요기는..섬너비치 가는길 찍어봤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외국은 하늘이 가깝고..넓고...맑고...아..좋아요좋아...
우리나라도 미세먼지 다 사라지고..
하늘이 가까워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해봅니다.
제주도 가면 가능한가요?
여행지 정보
● Sumner Beach, Christchurch, 뉴질랜드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