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브리핑에서는 비단, 기술적분석에 그치지않고 시장 상황을 알맞게 전달하여 건강한 시장상황을 연출하기위해 현 흐름을 알맞게 전달하고자 일개투자자로서 노력중입니다.
골드만삭스의 '시장 흔들기' 가 상당히 잦아졌습니다.
지디넷코리아(ZDNetKorea) 에서는 "엉터리 뉴스다" 라는 것을 첫 줄로 띄우는 기사를 등록하였습니다.
뛰어든 '골드만삭스 ', 다이빙하는 그림의 바닥은 어디일까?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투자은행이자, 전 세계 금융시장의 큰손입니다.
본부는 뉴욕에 위치하여있습니다.
이 정도가 일반인들이 아는 선이고,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 이후에도 골드만삭스는 2010년 392억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쉽게말해, 대한민국 포스코 매출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2013년에는 최악의 기업 순위 2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Hall of Shame)
자꾸 기관들이 비트코인으로 장난을 해대니
그렇게하고 저점매수를 한 흔적도 발견되는 경우가 꽤 있다보니
과연 비트코인이 도미넌스(코인 점유율)를 지속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유명한 것은 그 만큼 잃을 것도 많아진다는 뜻이되기 때문입니다.
7,300 불을 웃돌았던 호재 뉴스들의 분위기는 좋았으나
하루 아침에 골드만삭스의 장난 같은 행위로 인해 시세는 1,000 $ 이상 하락했습니다.
이 그림이 생각이 납니다.
사실 금융이라고 부를만한 우리가 현재 살고있는 자본주의 시스템은 정착한지 이제서야 100년 정도입니다.
우리는 당연하게도 돈없으면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잘수도 있죠.
자본주의에 살고 있습니다.
점점 블록체인이 바라는 시대는 '가치' 를 바라는 시대로 변경될 것 입니다.
그 가치를 온전히 전달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역할입니다.
이를테면 현재의 노동자가 모든 수익을 본인이 가져가기 힘들지만, 블록체인이 생각하는 사회는
그러한 가치를 올바르게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본 채널에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을 거위와 황금알에 비교한적이 있습니다.
시장은 지속적으로 '비트코인' 을 흔들어대고 있지만
'블록체인' 은 조용히 우리 생활에서 천천히 스미게 될 것입니다.
이제 자리잡은 금융이란 시스템,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돈' 이란 것을 벌기위해 노력하는 사회
블록체인이 어렵다고하는데, 사실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제 인터넷의 80년대 수준이라고 많이 말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기술' 이 발전하는 속도도 빨라진 현재 세상입니다.
전기는 300년이 걸렸으나, 스마트폰은 몇년이 걸렸을까요?
블록체인은?
답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는 오래걸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골드만삭스의 시장 흔들기를 보고있자니 인스턴트 브리핑을 갑자기 안할 수가 없었네요.
'시장' 을 흔들어도 '블록체인' 이 만들어나가는 가치는 전파되고 성장하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현재 블록체인 특허 순위(20180907금)
중국의 모습이 마치 비트코인이 저해되어도 기술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금일 브리핑과 같습니다.
1위가 알리바바그룹(중국) 2위가 미국은행인것도 흥미롭네요.
현재 대한민국은 외환위기 이후 달러 최대보유 상태이며,
바로 옆 나라 중국은 전 세계달러 보유 단연 1위입니다.
선뜻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간단히 말해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함' 입니다.
미국은 전 세계가 전쟁을 펼칠 때, 달러를 찍어내는 '뉴딜 정책' 으로 평화를 지키려했습니다.
그리고 꽤나 지켰습니다.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그리고, 달러와 금을 1:1로 교환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전세계 상대로 어기고 1위 국가로 발돋음 하였습니다.
'세계경찰' 이라며 말이죠.
그냥 간단합니다, Cryptocurrecy(암호화폐)의 왕이 비트코인이라면 (현재까지는)
돈의 왕은 달러죠.
이걸 믿지 않은 나라의 국민은 어떻게됩니까?
베네수엘라 돈 가방의 모습입니다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재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석유라는 큰 자원을 가지고 한때는 우리나라보다 잘 살던 나라입니다.
'무역전쟁' 이라는 이름을 걸고 미국은 현재 '통화전쟁' 을 벌이고 있습니다.
( 자료 - 블록체인코리아 아트디렉터 )
최근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이 꽤 인기를 차지 하고있습니다.
'인터넷이 우리의 생각을 얇고 가볍게 만든다'
워낙 정보의 시대가 아닌 정보의 범람에 시대에 오다보니
이제 어떤 뉴스가 가짜고 진짜고, 어떤 정보가 확실한지가 더 중요해졌죠.
그래서 '뇌' 는 인터넷을 할때 그 것을 구분하기 바쁩니다.
맛있는걸 먹고싶어서 블로그 후기를 봐서 '친구들이랑 잘먹고왔어요' 하며
스토리텔링(속임수일까 이야기일까)하여도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하여야하는 정보가 넘치는 시대죠.
블록체인코리아가 하루에 3가지 뉴스만 선별하여 진짜인지를 구분하고,
유저들이 직접 선별한 뉴스만 선별하는 이유가 그 것입니다.
가짜 뉴스, 가짜 정보에 흔들릴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여야 합니다.
이제 학교에서 배운 지식(심지어 돈이 무엇인지도 배우지않고)
그대로 이 자본주의를 살아간다는 생각은 버려야합니다.
스스로의 한계와 임계점을 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제 대학에 나와 박사까지하여도 전문가 행세를 꾸준하게 하기 힘든 시대입니다
그 만큼 기술의 발전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입니다.
'공부' 하라고 하면 다들 싫어합니다.
그러면 '생각' 이라도 하도록 이 브리핑 채널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를 이끌었던 '조선업' 의 기술이 이제는
이제 서울대 석-박사 지원 조선(선박)업 관련이 0명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20180907금)
시대는 실로 변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 지자체에서 '블록체인' 을 양성해보겠다고 하고있습니다.
마침 제주 블록체인 행사에 초청 받아 강연을 하러 가게됩니다.
월드 블록체인 포럼 (2018.09.13~
다국적 그리고, 많은 중국의 기업들도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블록체인처럼 '기업' 과 '개인' 이 소통할 수 있는 포럼 컨퍼런스는 세상에 별로 없습니다.
저는 저 곳에가서 오늘 브리핑과 흡사한 내용과 함께 '달러 1위 중국' 외환 보유 최고 상태
한국이 할 수 있는게 무엇일지 강의하게 될 것입니다.
다들 말이 어렵다고하니, 행사에서는 최대한 쉽게 풀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본래 하는일이 경제학을 독학했듯, 그냥 쉽게 이해하고 쉽게 설명하는 겁니다 최대한.
많은 참여 연사들이 있습니다. (아직 모두 확정은 아닌 듯 합니다)
저도 초청을 받고, 기사화되기 전의 내용을 브리핑에 전달 하고있습니다.
(블록체인코리아에서 개최하는 행사가 아니다보니 공개하는 범위에대해서 조심스럽습니다.)
다른 것은 드릴게 별로 없습니다 현재.
오시고나서 '생각' 을 하여야합니다. 최대한 '함께'
제가 오래 전부터 봐았던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결심한 것이 많았습니다.
오로지 공평한 것은 '시간' 이구나 느낀 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이 세상이 태어나자마자 불공평한 체제가 옳은 '체제' 일리 없습니다, 물론 자본주의가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세상은 잘돌아갑니다. 그러나 더 합리적인 방법은 '블록체인' 안에 있습니다.
이 내용을 블록체인코리아는 반드시 실현 할 것 입니다.
블록체인코리아가 무엇을 할 것이냐?
'암호화폐' 가 무엇인지 올바르게 아는 것을 첫째.
모두의 생각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둘째
셋째, 모두의 생각은 값어치가 올바르게 교환 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할 것 입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블록체인코리아 홈페이지가 준비 중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듭시다.